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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우리나라에 열풍이 불고 있는 레저 스포츠를 꼽는다면 단연 등산을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주말이면 전국의 산마다 많은 등산객들이 몰려서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인데요.

 

특히 등산은 봄,여름,가을,겨울 마다 색다른 느낌을 주기 때문에 더욱 많은 등산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요즘 같이 무더운 여름에는 산의 나무들 사이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과 상쾌한 공기를 마시기 위해서 산으로 가시는 분들이 더욱 많은데요.

 

 

 

 

건강에도 좋고 정신 건강에도 좋은 등산이지만 아무런 준비 없이 등산을 하다가 예기치 않은 상황에 부딪혀 당황하는 경우도 상당히 많습니다.

 

무더운 여름 날씨에 등산을 할 때에는 특히 탈수 증상에 철저한 준비를 해야 합니다.

등산은 높은 산을 오르는 운동이기 때문에 체력 소모가 상당히 많이 되며 땀 분비도 상당합니다.

 

 

 

 

등산을 할 때에는 반드시 충분한 물을 준비하여 수시로 섭취를 해주어야 탈수증을 막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땀이 많이 배출되면 염분도 같이 배출이 되기 때문에 적절한 염분 섭취도 중요한 포인트 입니다.

 

등산을 할 때에는 나에게 맞는 페이스를 조절하여 등산을 해야 하며 절대 무리해서 등산을 하거나 경쟁하듯 등산을 해서는 안됩니다.

 

등산복을 입을 때에는 면소재의 의류는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은데요.

면 종류는 땀의 흡수는 잘되지만 흡수된 땀이 잘 마르지 않아서 몸이 무거워 지고 젖은 옷으로 인해서 체온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습니다.

많은 등산인들이 기능성 등산복을 입고 등산을 하시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등산화가 있는데요.

등산화는 등산을 함에 있어서 안전한 등산을 책임지는 중요한 포인트 입니다.

미끄러짐이 없고 튼튼하면서도 발이 가볍게 움직일 수 있는 등산화를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등산화는 너무 발에 딱 맞으면 나중에 발이 아플 수 있습니다.

등산을 하는 과정에서 피로함으로 인해 발이 붓게 되는데 등산화 속의 여유가 없게 되면 오히려 발을 불편하게 하고 통증을 유발하기 때문입니다.

 

 

등산을 하실 때에는 윈드 자켓 정도는 반드시 챙기시는 것이 좋습니다.

고지대로 올라갈수록 기온이 내려가며 정상에 올라가면 생각 외로 강하고 찬 바람이 불어서 기온을 급격히 떨어뜨리게 됩니다.

또한 높은 산 정상에서의 기후는 급격히 변할 수 있기 때문에 바람막이 쟈켓자은 필수 입니다.

 

건강을 위해서 오르는 등산으로 인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도 있음을 명심 하시고 몇 가지 주의 사항만 철저하게 지킨다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등산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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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상한 것을 먹지도 않았고 과식을 한 것도 아닌데 수시로 배가 아프고 화장실을 들락거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시도 때도 없이 배가 아파오고 장이 꼬이기도 하며 하루에도 몇 번씩 화장실을 가야 하는 증상을 바로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라고 하는데요.

 

과민성 대장 증후군으로 인해서 심각한 질병이나 생명의 위협을 당하지는 않겠지만 수시로 가야 하는 화장실 증상은 활동을 위축 시키기도 하며 잦은 배변으로 인해 항문이 심하게 헐기도 하는 등 생각 외의 고통이 따르게 됩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정확한 원인을 밝히기는 쉽지 않지만 대부분 장에 좋지 않은 식습관을 가지고 있거나 스트레스를 잘 받는 성격, 과음을 자주하고 편식, 불규칙한 식사로 인해 장이 쉬지 못하는 경우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서 나타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앓고 있는 사람의 장을 검사 하면 정상인에 비해서 지나치게 많은 세균의 검출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장은 균의 서식이 많지 않은 기관임에도 비정상적으로 세균이 증식하여 만성 설사나 복통 등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증상으로는 심한 복통, 잦은 가스 팽만감, 점액질의 변, 잦은 트림 등 에서부터 두통, 불면증, 만성 피로 등의 증상도 수반될 수 있습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앓고 있는 사람은 먹는 것에서부터도 매우 조심스럽고 먹는 것 자체가 겁이 나기도 합니다.

 

그리고 주변에 화장실이 없게 되면 더 불안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게 되지요.

이러한 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질환에 정확히 듣는 약은 사실 없습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완화 시켜주고 천천히 장의 기능을 활성화 하는 방법이 근본적인 치료 방법입니다.

 

 

 

자극적인 식사, 맵고 짠 음식 등은 가급적 먹지 말아야 하며, 특히 음주는 장의 운동을 저하 시키고 배탈이나 설사를 유발하기 때문에 과민성 대장 증후군 환자는 음주를 멀리 해야 합니다.

 

스트레스 역시 장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항상 편안한 마음가짐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밀가루, 인스턴트 음식 등은 장에 무리를 주고 소화도 힘들게 하므로 멀리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함유된 채소나 과일 등을 자주 먹어주는 것도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예방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식습관 개선과 신체의 단련, 그리고 신체 내부의 원활한 기 순환 등으로 충분히 극복할 수 있으므로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극복을 위해 더욱 노력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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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에도 손이나 발이 매우 찬 사람들이 있습니다.

얼음 같이 차가운 곳을 만졌다가 뗀 손보다도 더 차갑고 손안에서부터 냉기가 느껴지는 분들이 있는데요.

이런 분들이 겪는 증상이 바로 수족냉증입니다.

 

 

 

 

수족냉증의 정확한 정의는 추위를 느끼지 않을 정도의 주변 온도에서도 손이나 발이 냉하고 차가운 것을 말하는데요.

 

수족냉증의 주요 원인은 손이나 발에 흐르는 혈관이 겨울처럼 수축이 되어 원활한 혈액 순환이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혈액 순환이 잘 되어야 온몸에 건강한 기가 흐르게 되고 따뜻한 혈액이 몸 전체를 흐르게 되는데 혈액 순환이 잘 안되면 해당 부위는 당연히 차갑게 되는 것입니다.

 

 

 

 

 

수족냉증은 특히 여성들에게서 많이 볼 수 있는데요.

아이를 출산한 산모들이나 중년 여성들의 경우 체내 호르몬의 급격한 변화가 진행되어 이 과정에서 수족냉증이 나타나기가 매우 쉽습니다.

 

그리고 여성분들 중에는 손이나 발에 땀이 많이 나는 증상을 가진 분들이 많은데 땀이 많아도 땀이 증발을 하면서 손과 발을 차갑게 만들게 됩니다.

 

수족냉증의 증상은 단순히 손과 발이 차갑다고 해서 진단이 되지는 않습니다.

다른 질환 이를테면 심한 급체가 나거나 열사병으로 쓰러졌을 때에도 손과 발이 차갑게 되는 경우가 있으며 레이노 증후군에서도 손과 발이 차갑게 변하기 때문에 정확한 증상 파악이 필요합니다.

 

 

 

 

수족냉증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몸을 따스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추운 곳을 가급적 피하고 찬물이나 찬 음료, 아이스크림 등의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속적인 운동을 해주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것도 좋으며 반신욕을 해주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수족냉증에는 스트레스가 가장 좋지 않으므로 스트레스를 절대 받지 말아야 하며 음주나 흡연은 체내의 원활한 기 순환을 방해하기 때문에 절대 삼가 해야 합니다.

 

 

 

 

그 외에도 몸을 따스하게 해주는 음식을 먹으면 큰 도움이 되는데요.

해조류나 감자, , 부추, 버섯, 우엉, 연근, 마 등은 성질 자체가 체온을 올려주는 음식으로서 아주 좋습니다.

체내의 열을 낼 수 있는 인삼을 복용하는 것도 좋으며 현미, 메일, , 팥 등도 체온을 올리는데 효과가 좋은 음식들입니다.

 

무더운 여름 냉방병보다도 더 고통스러운 수족냉증을 현명하게 극복 하여 건강한 여름 나기를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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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낮의 온도가 30도 이상을 넘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었습니다.

사무실에 가만히 있어도 등줄기에서는 땀이 줄줄 흐를 정도인데요.

 

아마 대부분의 사무실에서는 이미 에어컨을 켜고 있는곳도 상당히 많을 것입니다.

이제 에어컨은 우리나라에서도 여름에 빼놓을수 없는 가전제품이 되었는데요.

 

에어컨은 단순히 찬바람을 내보내는 기능 뿐만 아니라 실내의 습기를 없애주는 제습 기능도 같이 동작을 하기 때문에 더욱 쾌적한 느낌을 주게 됩니다.

 

 

 

 

 

하지만 하루종일 에어컨이 나오는 사무실에서 일을 하다보면 신체의 온도계가 이상을 보이게 되면서 여름 날씨임에도 신체는 추위를 느끼고 이상 증세를 보이기도 합니다.

 

바로 냉방병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인데요.

냉방병은 지나친 냉방으로 인해서 실내와 실외의 온도차가 심할 경우 증상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표적인 증상은 콧물이 나오거나 기침, 가벼운 감기증상, 몸살 증상 입니다.

신체가 급격한 온도 변화를 소화할수 있는 온도차는 대략 5%라고 하는데 이 이상의 %가 벌어지게 되면 신체가 급격한 온도 변화를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게 됩니다.

 

 

 

밖의 온도에 비해서 심하게 낮은 온도를 유지하게 되면 신체가 바로 기온 변화를 적응하지 못하게 되며, 여러가지 이상 증상을 나타내게 됩니다.

 

혈액 순환의 이상이나 말초신경의 이상, 자율신경계의 이상등을 유발할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뇌의 혈류량이 감소하게 되어 심한 두통에 시달리게 되기도 하지요.

근육 수축의 이상도 발생하게 되어 심한 근육통에 시달리기도 합니다.

 

 

 

피부쪽의 온도가 낮기 때문에 신체 내부에서는 계속 열을 발생하게 되는데 심한 에너지 소모를 불러와서 쉽게 피로를 느끼기도 합니다.

 

단순히 덥다고 해서 무조건 에어컨을 강하게 그리고 오래 트는것은 결코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에어컨을 작동 시킬때에는 가급적 온도차가 5도 이상 나지 않도록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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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에는 뭐니 뭐니 해도 바캉스가 여름 휴가의 꽃이 아닐까 합니다.

시원한 해변에서 바닷물에서 노는 재미는 이루 말할 수 없이 즐거움을 선사하는데요.

 

작열하는 태양 아래에서 신나게 놀다 보면 그날 저녁은 벌겋게 익어버린 살로 인해서 생각지도 못한 고통을 느끼게 되는 일도 주변에서는 흔히 일어납니다.

 

여름철 한낮의 온도는 거의 40도를 육박하는데요, 거기에다가 강한 자외선이 내리 쬐기 때문에 직사광선이 피부에 바로 닿게 되면 피부는 순식간에 빨갛게 변하고 심하게는 화상을 입기도 합니다.

 

 

 

 

 

화상의 증상이 더욱 심해지면 수포가 일어나기도 하고 잘못 되면 세균 감염이 일어나서 더욱 심각한 상태가 될 수도 있는데요.

 

보통 일광 화상은 화상의 강도로 볼 때에는 1도 화상의 단계로 보게 됩니다.

일광 화상의 증상은 순식간에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강한 자외선을 지속적으로 받다 보면 노출 부위가 붉게 변하게 되는데요.

붉게 변하면서 따끔거림이 심해지는데 이러한 증상을 무시하고 지속적으로 자외선을 받다 보면 피부가 부어 오르기도 하며 피부 속에서 화끈 거리는 열이 느껴지고 아프게 됩니다.

이후에는 물집이 잡히게 되고 피부의 맨 바깥쪽이 벗겨 지게 되는 순서가 진행됩니다.

 

 

 

 

 

화상 증상이 나타나면 차가운 수건이나 얼음팩 등으로 냉 찜질을 해주어 피부 속안의 화기를 빼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물로 씻을 때 바디 크렌저나 기타 계면활성제는 사용하지 말고 가급적 물로만 세척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일광 화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자외선을 적게 쬐어야 합니다.

물놀이를 할 때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충분히 발라주어야 하며 자외선 차단제는 한번 바른다고 효과가 지속되지는 않기 때문에 수시로 차단제를 발라 주어야 합니다.

 

차단 지수가 높을 수록 자외선 차단 효과가 좋으므로 자신에게 맞는 차단 지수를 선택하여 발라주면 됩니다.

 

 

 

 

일광 화상 증세를 가라 앉힐 방법으로는 팩을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감자팩이나 오이 등은 성질이 차기 때문에 일광 화상 부위에 팩을 해주면 화기를 가라앉히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일광 화상 부위를 가급적 건드리거나 자극을 주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가렵다고 함부로 긁거나 딱지를 떼내면 덧나거나 세균에 감염될 수 있으니 각별히 조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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