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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고 라피도 청소기는 국내에서 정말 많이 팔린 청소기죠.

 

거의 한집 걸러 한대씩은 꼭 있다고 해도 무방할만큼 많이 팔린 제품인데요.

 

이청소기는 무선 청소기의 시대를 활짝 연 청소기 입니다.

 

 

 

 

 

 

 

 

무선청소기라 하면 기본적으로 배터리로 운용이 되는데요.

 

청소기의 특성상 항시 전원을 인가 하다보니 배터리의 수명은 원래의 수명 보다도 빨리 줄어들게 마련입니다.

 

특히 에르고 라피도 배터리는 정식 AS 센터에서 교환을 하면 무지 막지한 가격에 모두들 놀라시죠.

 

그래서 사설 업체도 무척이나 많습니다.

 

물론 전문으로 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저는 취미로 가끔씩 배터리 교환을 해주고 있습니다.

 

당연히 전문 업체 처럼 되지는 않지만 배터리 가격에 수고비 정도만해서 저렴하게 받고 소일 거리로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친구와 친구의 처제네 있는 에르고 라피도를 수리 하려 합니다.

 

배터리가 수명이 다되서 거의 사용을 안하고 있다고 버리려 하길래 나를 달라고 했더니

 

이전에 제가 수리를 한 포스팅을 보고선 수리를 역으로 의뢰 해왔습니다.

 

그래서 수리를 해주기로 했죠.

 

 

 

 

 

 

ZB5011의 배터리는 팩으로 되어 있습니다.

 

근데 이 패터리 팩의 커버 하우징이 왠만해서는 잘 안빠집니다.

 

손상이 없이 분해를 하려니 정말 쉽지 않더군요.

 

별의별 JIG를 다 사용해서 간신히 분해를 했습니다.

 

물론 처음이 힘들지 구성을 알면 그다음 부터는 일도 아닙니다.

 

 

 

 

ZB5011은 20개의 배터리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상당한 양이 소모됩니다.

 

기존의 배터리는 1300mA 짜리인데 교환시에는 2000mA용량으로 바꾸어 주려 합니다.

 

전원의 지속성이 더욱 길어질 것입니다.

 

 

 

 

하루 업무를 마치고 남는 시간에 소일 거리식으로 하다보니 시간이 부족하군요.

 

배터리 교환은 내일 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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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견과류라 하면 잣이나 호두, 땅콩 등을 들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 뿌리를 따지고 들어간다면 우리나라 전통의 견과류를 잣 정도가 아닐까 하는데요.

 

해외의 유명한 견과류 중에 마카다미아 라는 견과류가 있는데요.

씹으면 씹을수록 고소하면서도 좋은 식감을 가지고 있고 달콤함과 동시에 담백한 맛을 가지고 있어서 아주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어요.

 

마카다미아는 국내에서는 생산이 되지 않고 호주나 하와이 등에서 주로 생산이 된다고 합니다.

호주가 원산지 이지만 현재의 마카다미아는 하와이가 최대의 생산지 라고 하네요.

 

 

 

 

마카다미아는 다양한 성분이 들어 있다고 하는데요.

식용유지, 단백질, 탄수화물, 식이섬유가 함유되어 있으며 셀레늄, 칼슘, 그 외에도 각종 비타민이 함유 되어 있다고 합니다.

다만 열량이 매우 높은 과일로서 700kcal의 비교적 높은 칼로리를 가지고 있다고 해요.

 

마카다미아는 칼슘이 풍부하게 들어있기 때문에 골다공증이나 특히 성장기 어린이의 뼈 성장에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마카다미아에 들어있는 비타민 E는 뇌세포를 자극해서 기억력 향상과 더불어 집중력의 향상도 꾀할 수 있다고 합니다.

 

공부에 전념을 해야 하는 학생들이나 나이가 들면서 기억력 감퇴가 되어가는 노인 분들이 마카다미아를 먹게 되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어요.

 

마카다미아의 DHA성분은 눈 건강에도 효과가 좋은데요.

눈에 영양을 공급해주어 눈이 자주 피로하거나 눈이 자주 침침한 분들은 마카다미아를 자주 드시면 좋습니다.

 

 

 

 

비타민E의 항산화 작용은 유명한데요.

마카다미아에 들어 있는 풍부한 비타민 E와 불포화 지방산이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해주어 피부의 노화를 방지해주며 성인병 예방에도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마카다미아 안에 들어 있는 풍부한 칼륨은 몸의 붓기를 가라 앉혀 주는 효과가 있는데요,

칼륨은 신체 내 전해질의 균형을 맞춰 주기 때문입니다.

 

 

 

 

콜레스테롤의 감소와 더불어 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데에도 마카다미아 만한 게 없지요.

몸 속의 포화 지방을 분해 해주고 기초 대사량을 증가 시키는데 효과적이며, 풍부하게 들어 있는 불포화 지방산은 체내의 콜레스테롤을 감소 시켜주는 탁월한 효능이 있다고 해요.

콜레스테롤이 감소 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심혈관 질환도 감소하게 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이렇듯 자양한 효과를 볼 수 있으면서도 맛도 좋은 마카다미아.

최근에는 각종 초콜릿이나 아이스크림, 각종 과자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는 견과류가 되었네요.

마카다미아의 섭취로 더욱 건강한 신체를 만드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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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조금씩 무더워지는 계절이 되었습니다.

날이 더워 지면서 활동량도 많아지게 되는데요.

 

무더워지는 날씨만큼 흘리는 땀의 양도 늘어나면서 기승을 부리는 질환이 있습니다.

바로 무좀인데요.

 

 

 

 

무좀은 곰팡이균에 의해서 발생하는 피부 질환으로서 손이나 발등 다양한 부위에 나타날 수 있지만 가장 많이 나타나는 부위는 바로 발입니다.

하루 종일 막혀있는 신발 안에서 공기의 순환 없이 땀으로 인한 습도로 인해서 무좀 곰팡이 균이 서식하고 번식하기 매우 좋은 환경이 만들어 지는데요.

 

가장 흔히 나타나는 무좀의 증상은 가려움증입니다.

심한 가려움증과 더불어 껍질이 벗겨지거나 피부가 갈라지는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며, 작은 물집이 생기면서 심한 가려움증을 동반하는 수포형도 있으며, 환부 자체가 딱딱하게 각질화 되면서 가루가 떨어지게 되는 증상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증상에 대한 적절한 치료를 시행하지 않을 경우 저절로 낫게 되는 경우는 극히 드문데 이는 곰팡이가 서식하는 환경을 개선하지 않기도 할 뿐만 아니라 발가락 등에 서식하고 있는 곰팡이 균 자체를 없애지 않으면 계속해서 증식을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적절한 치료를 이행하여 증상을 완화 했더라도 계속해서 신고 있던 신발에 남아있는 곰팡이 균이 다시 옮아 오는 경우도 있으며 곰팡이 세균에 의한 감염증상으로서 가족들에게 증상이 옮아 가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증상이 개선되었다고 해도 완전히 치유가 되었다고 생각될 때 까지 치료를 계속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좀의 치료는 항진균제 연고를 발라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매일 1회에서 2회 정도 무좀 증상의 부위에 연고를 발라주면 되는데 증상이 완화된 후에도 3주에서 4주정도는 지속해서 연고를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발은 항상 깨끗하게 씻어주고 씻은 후에는 발가락 사이의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여 주는 것이 좋으며 발가락이 완전히 건조되기 전에 양말을 신는 행동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무좀 증상이 나타나게 되면 통풍이 잘되는 신발을 신어주는 것이 좋으며 같은 신발을 매일 신기 보다는 여러 켤레를 번갈아 가면서 신고 신은 신발은 충분히 건조를 해주어 신발 내부가 습기에 차있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무좀 증상이 있을 경우에는 가족들과 수건을 돌려 쓰거나 신발을 같이 신는 등의 행동은 가급적 자제해주는 것이 무좀 방지와 무좀 확산의 방지에 도움이 됩니다.

 

한번 걸리면 좀처럼 치유가 어려운 무좀, 더워지는 계절 가려움으로 고생을 하기 보다는 미리 미리 발에 신경을 써주어 예방을 해주는 것이 최선의 방법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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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손과 발에는 손톱과 발톱이 자라고 있습니다.

빠르지는 않지만 지속적으로 자라나고 있기 때문에 적정한 시점이 되면 손톱이나 발톱을 깎아 주어야 하는데요.

손톱의 경우는 살에 덮여 있는 부분이 적기 때문에 큰 이상이 있는 경우가 드물지만 발톱의 경우 특히, 엄지 발톱의 경우 잘못 깎아 주게 되면 두툼한 발톱 살로 파고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를 바로 내향성 발톱이라고 하는데요.

내향성 발톱은 주의를 하지 않으면 누구나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이기도 합니다.

발톱 끝을 제대로 깎아주지 않았을 경우 이 발톱이 계속해서 자라면서 살을 파고 들게 되고 심한 통증을 유발하며 심하게 붓기도 합니다.

심할 경우에는 염증과 통증이 수반되기도 하는데 염증이 심해지면 고름이 발생되기도 합니다.

 

내향성 발톱이 가장 많이 발생되는 원인으로는 잘못 깎은 발톱을 들 수가 있습니다.

발톱 끝을 너무 깊게 깎을 경우 새롭게 자라는 발톱이 맨 살을 건드리게 되어 발생하게 되는 경우입니다.

그리고 여성들의 경우 높은 하이힐을 신었을 때 발가락쪽, 특히 엄지 발가락으로 매우 큰 하중이 쏠리게 되는데 이러한 상태가 지속될 경우 내향성 발톱 증상으로 발전될 가능성이 매우 높게 됩니다.

 

 

 

 

 

발톱이 살을 파고 드는 증상이기 때문에 걸음을 걸을 때나 뛰는 동작을 할 때에도 상당히 불편함을 호소할 수 있으며 지속적인 통증을 유발하게 됩니다.

 

항상 많은 하중이 가해지는 부분이며 혈액이 몰리는 하체의 부분이다 보니 통증의 강도는 증상이 나타나는 즉시 점점 더 심해지게 됩니다.

 

살을 파고 들기 때문에 피부 안쪽의 생살을 건드리게 되어 쉽게 염증으로 발전될 수 있으며 진물이 나게 되고 염증이 심화되어 곪는 증상이 됩니다.

상처가 심하게 곪게 되면 수시로 환부를 소독하고 고름을 짜주어야 합니다.

이와 더불어 증상을 유발한 발톱의 부분을 조속히 제거해주어 염증의 원인을 없애 주어야 합니다.

 

 

 

 

 

염증이 심해질 경우 2차 감염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는데 피하 조직으로 세균이 침투하여 단순한 염증으로 시작된 환부의 상태가 걷잡을 수 없는 상태로 나아갈 수 있음을 유의해야 합니다.

 

내향성 발톱의 증상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서는 발톱을 깎을 때 발톱 끝부분을 살 속 깊숙히 깎는 습관을 버려야 합니다.

가급적 일자로 발톱을 깎아 주는 것이 좋으며 수시로 발에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발톱의 양끝 모서리를 항상 외부에 노출 될 수 있도록 관리를 해주어 내향성 발톱의 증상을 사전에 예방 해주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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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급격히 무더워 지고 있는 즈음입니다.

기온이 상승하면서 많은 분들의 옷차림도 가벼워 지고 긴팔에서 반팔로의 변화도 눈에 띄게 나타나고 있는데요.

 

가벼워 지는 옷차림과는 달리 기온이 상승할수록 더 무거워지는 것이 바로 여름철 음식물의 변질에 대한 우려 입니다.

 

기온이 상승할수록 음식의 부패는 더욱 빨라지게 마련인데요.

우리가 마트 나 수퍼마켓에서 고르는 제품에는 유효기간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유통 기한은 정상적인 유통과정에서 업체가 보증하는 유효기간이며 적절하지 못한 보관 상태를 유지하게 되면 변질되는 속도가 상상 이상으로 빨라집니다.

 

 

 

 

 

식중독은 음식물이 변질 되면서 음식물에 독소가 발생하게 되고 이 음식물을 섭취하여 감염이 되는 증상으로서 설사나 복통 및 탈수 증상 등이 수반되는 증상입니다.

 

식중독을 유발하는 원인균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포도상구균이나 살모넬라균, 비브리오균, 웰치균 등이 있습니다.

 

포도상구균은 사실 가장 널리 퍼져있고 각종 염증을 일으키는 원인으로 알려진 균인데요.

주변에 흔하게 퍼져있는 만큼 음식물의 접촉도 쉬워서 가장 많이 감염을 일으키는 원인균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살모넬라균은 여름철 식중독을 일으키는 주범으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살모넬라균은 열에 약하기 때문에 적절한 소독과 가열을 해주게 되면 충분히 막을 수 있습니다.

집에서 보통 한번에 많이 만들게 되는 국이나 찌개의 경우 상온에 오랫동안 두면 살모넬라균이 증식할 우려가 많기 때문에 적절하게 가열을 해주어 열소독을 해주어야 합니다.

 

비브리오균은 여름철 많이 먹게 되는 해산물에서 특히 자주 나타나는 균으로서 바닷물에서 주로 서식하는 균입니다.

오염된 해산물을 통해서 섭취되기도 하며 날로 먹게 되는 회를 통해서 감염되는 빈도가 가장 높은 세균이기 때문에 여름철에 회를 섭취할 때에는 싱싱하고 상태가 좋은 해산물을 골라서 섭취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해산물을 취급할 때에는 칼이나 도마 등을 수시로 소독해주고 청결에 힘써야 비브리오균에 의한 식중독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식중독은 설사와 탈수, 복통의 증상이 주로 나타나기 때문에 충분한 수분의 공급과 지사제의 복용, 진통제의 복용 등을 통하여 증상을 완화 시켜주면서 경과를 지켜보면 됩니다.

 

다만 심한 탈수나 혈변 등의 증상이 수반될 경우에는 내장에 심각한 이상이 발생했을 수도 있으므로 반드시 병원을 찾아서 적절한 치료와 대응을 해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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