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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생활은 문명 사회가 지속적으로 발달을 하면서 다양하고 수많은 발전을 이루어 왔습니다.

생활적으로는 향상되고 발전된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게 되고 사회적으로도 진화된 업무 환경과 비지니스 라이프를 영위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다양하고 발전된 라이프를 영위하는 만큼 그 반대로 다양한 사회적 질병이나 문제점도 두각이 되고 있는데요.

 

 

 

 

 

현대 사회에서 새롭게 부각되는 사회적 질병 중에 하나인 번아웃 신드롬도 바로 그 중에 하나입니다.

 

현대 사회에서는 다양성 보다는 한가지에 집중하여 성과를 내는것을 더욱 중시하고 구성원들이 해내는 한가지 성과를 종합하여 결과를 판단하는 업무 스타일이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떤 한 가지일에 몰두를 하게 되고 그 일에 지나칠 정도로 집중을 하다 보면 어느 시점에서 마치 성냥이 확 불타올랐다가 다 타버린 성냥같이 무기력해지고 극도의 피로감을 호소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바로 이런 경우를 흔히 번아웃 신드롬이라 할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번아웃 신드롬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특히 한국에서의 번아웃 신드롬 페해,. 번아웃 신드롬을 벗어나기 위한 방법으로는 어떤 것이 있는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번아웃 신드롬에 대해]

번아웃 신드롬은 Burn out Syndrom의 영문 표기로서 말 그대로 불타서 없어진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떠한 일에 몰두를 하다 보면 정신적 신체적 에너지의 소모가 상당한데 이렇게 에너지를 소비하고 나면 남은 에너지가 하나도 없이 무기력해지고 피로감이 몰려와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태를 말합니다.

 

고도 성장을 구가하던 시절 이러한 형태의 업무 집중도는 많은 각광을 받기도 했으며 열정이 넘치는 모습으로 비춰지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개인의 삶을 존중하는 라이프 스타일로 변화 되가는 요즘에 와서는 번아웃 신드롬에 대한 우려가 큰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특히 우리 나라의 경우에는 OECD국가중 가장 업무 강도가 높은 국가에 속하고 있습니다.

워커 홀릭이라는 단어가 익숙할 만큼 한국인의 평균 근무 시간은 긴축에 속하고 있습니다.

 

이런 실정이다보니 한국 사람들에게 특히 번아웃 신드롬은 단어 자체가 낮설뿐 증상 등에 있어서는 매우 익숙한 것이 현실입니다.

 

[한국에서의 번아웃 신드롬 페해]

OECD국가중 가장 높은 강도의 업무 스타일을 자랑하는 한국은 대부분을 회사에서 보내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일찍 출근하여 하루 종일 높은 강도의 업무에 치이고, 퇴근시간이 지난 후에도 계속되는 업무로 인해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를 정도로 하루를 보내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렇게 강도 높은 업무를 지속하다 보니 퇴근 후나 주말이 되면 아무것도 하기 싫고 피로감만을 호소하며 무기력한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이 많아 지고 있습니다.

 

 

 

 

이런 증상이 지속되게 되면 불면증이 생기기도 하며, 머리의 회전이 현저히 느려지고, 우울감이 엄습을 하게 됩니다.

 

특히 번아웃 신드롬의 가장 큰 폐해 중에 하나는 직장인 우울증으로 커져 버릴 가능성이 크다는데 있겠습니다.

 

[번아웃 신드롬을 벗어나기 위한 방법]

우선 내가 번아웃 신드롬의 증상에 해당하는지를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단순히 피로를 느끼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고 해서 번아웃 신드롬의 판정을 내리기는 힘듭니다.

 

번아웃 신드롬에 내가 얼마나 해당이 되는지 알아보기 위해 다음의 체크 리스트를 확인 해보도록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답답하고 한숨이 나온다.

-깜빡깜빡 하는 일이 잦으며 기억력이 감소했다.

-사소한 일에 짜증이 나고 화가 많아졌다.

-갑자기 어디로 떠나고 싶고 현실을 피하고 싶다.

-어떠한 일에도 성취감을 느끼기가 힘들다.

-쉽게 피로감을 느낀다.

-일과를 마치면 몸이 쳐지고 녹초가 된다.

-현재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흥미를 잃었다.

-주변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는 것이 힘들다.

 

이와 같은 체크 리스트를 보면서 나에게 얼마나 많은 내용이 해당되는지를 잘 살펴서 번아웃 신드롬에 내가 얼마나 근접했는지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번아웃 신드롬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여유로운 마음과 함께 업무 등에서의 해방감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큰 목표를 세우기 보다는 작은 목표를 완수 하는 것으로 목표를 변경하여 부담감을 더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남과의 비교를 가급적 자제하고 나만의 행복과 소소한 즐거움에 기뻐하는 마음을 갖는 것도 매우 좋습니다.

 

번아웃 신드롬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현대 사회가 만들어낸 부산물입니다.

작은 것에 감사하고 여유로운 마음을 견지하여 번아웃 신드롬에 빠지지 않도록 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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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의 사전적 의미로는 외떡잎 식물 생강목 생강과의 여러해살이풀로서 뿌리는 약용과 식용으로 사용된다 라고 정의 합니다.

 

생강은 보통 뿌리를 사용하게 되는데 일반 식품이나 요리에도 사용이 됩니다만 특히 한방에서는 약재의 효능을 높이 평가 하여 사용됩니다.

 

 

 

 

 

생강은 다양하고 효과적인 약효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허준의 동의보감에서는 생강의 효능에 대해 성질이 따뜻하며 맛이 매우며 독이 없다.

그리고 몸의 냉증을 없애고 소화를 도와주며 구토를 없애며 담을 삭히며 기를 내리고 숨이 차고 기침을 하는 것을 치료한다고 서술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생강은 음식에서 향과 강한 맛을 더해주는 역할과 함께 감기에 걸렸을때 민간요법으로 차를 만들어 마시면 효과가 있으며 배탈이 났을때 증상을 완화시켜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생강은 우리가 평소에 자주 접하면서도 제대로 아는 경우는 드뭅니다.

그렇다면 생강의 효능은 어떤 것이 있으며 어떻게 섭취를 하면 더욱 효과적인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생강의 효능]

생강을 이용해서 좋은 효과를 볼수 있는 증상으로는 무엇보다도 감기를 들 수가 있습니다.

생강은 염증을 완화 시켜 주며 기관지를 확장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따뜻하게 우려낸 생강차를 마셔 주게 되면 천식과 기관지에도 도움을 주게 되며, 기침이나 가래를 다스리는 데에도 효과를 볼 수가 있습니다.

코막힘이나 알레르기 같은 호흡기 질환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생강은 생강 자체적으로 소염의 기능이 있어서 염증을 완화 시켜주며 진통을 완화하는데도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생강은 소화를 촉진하는 기능이 있어 소화를 돕습니다.

생강에는 단백질 분해 효소가 들어있으며 이는 소화액의 분비를 촉진하며 장 운동을 도와주어 소화를 원활하게 하는 효과를 볼 수가 있습니다.

물론 생강 자체가 주는 톡 쏘는 맛이 입맛을 돋우는 효과도 있습니다.

 

생강의 또 다른 중요한 효능으로는 혈액순환의 개선 효과를 들 수 있습니다.

생강은 혈관을 확장시켜 혈압을 낮추는 효과를 보여줍니다.

혈액 순환을 개선 시켜주게 되면 수족냉증을 앓고 있는 환자분들도 좋은 효과를 볼 수가 있으며 혈전을 녹이는 효과가 있어 피의 흐름을 원활하게 해줍니다.

 

 

 

평소에 고혈압 등으로 고생을 하는 분들은 특히나 생강을 차로 우려내어 장복을 해주게 되면 혈압을 강하 시키는데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평소에 멀미를 자주 하거나 구토 등의 증상을 수시로 겪는 분들의 경우에도 생강을 이용하여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생강에 들어있는 진저롤 이라는 성분은 구토를 멈추게 하고 멀미를 예방해주는 효과를 줍니다.

 

그리고 가장 좋은 생강의 효과로는 면역력을 향상 시켜주는 효과와 함께 항암 효과를 들 수가 있습니다.

 

생강은 백혈구의 힘을 강화시켜 체내의 저항력을 강화 시켜 줍니다.

강화된 백혈구가 체내의 나쁜 세포들을 잡아주어 면역력을 향상 시켜 주며 특히 암세포에도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생강은 체온을 조절하는 효과가 있는데 저 체온의 환자의 경우 평균 체온보다 1도씩만 떨어져도 면역력은 30%정도 떨어진다고 합니다.

이렇게 저 체온을 가진 사람들도 생강을 섭취 해주게 되면 체온을 정상 체온으로 상승 시켜 면역력을 올려 주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생강은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고 유전자의 손상을 막아주는 기능이 있어서 뛰어난 항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생강은 생으로 섭취를 하는 것 보다 쪄서 말린 후 먹게 되면 성분의 효과가 10배 이상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다양하고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는 생강은 역으로 그 장점들이 단점으로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생강의 효능 중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혈관을 확장 시켜주는 기능은 위의 출혈이나, 십이지장 궤양, 치질등 혈액 관련 질환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오히려 치명적일 수도 있으므로 섭취를 하는데 있어서 유의를 해야 합니다.

 

또 생강의 효능중 소화를 촉진하고 소화액의 분비를 촉진하는 기능은 위가 약하거나 위에 상처가 있는 사람이 먹게 되면 위액의 분비가 많아져 위점막이 손상되거나 속쓰림 등을 겪을 수도 있습니다.

 

 

생강은 열을 다스리고 체온을 높여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는데 열이 많이 나는 감기이거나 평소에도 열이 많은 사람의 경우에는 생강을 많이 섭취 하게 되면 오히려 좋지 않게 됩니다.

 

이렇듯 작지만 강한 생강은 단순히 식재료 뿐만 아니라 약재로서도 훌륭한 기능을 하는 좋은 재료 입니다.

생강을 효과적으로 섭취하여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영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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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구라가 본인이 공황장애를 겪고 있음을 밝혀 놀라움을 준 적이 있는데요.

혼자서 있게 되면 답답한 증상을 느끼고 불안감이 엄습을 해와서 제대로 방송을 할 수가 없어 예정된 방송 스케쥴을 펑크 낸적도 있었다고 합니다.

 

방송인 이경규씨 또한 공황장애를 겪으면서 혼자서는 엘리베이터를 타지도 못하고 수시로 찾아오는 답답함이 견딜 수가 없다고 한적이 있습니다.

 

공황장애라는 단어는 그전에는 사실 쉽게 접할 수 없는 증상이었으나 생각보다 우리 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공황장애라는 증상을 안고 살고 있음을 알게 되었는데요.

 

 

 

 

공황장애란 뚜렷한 원인이나 이유가 없이 극도의 답답함이나 불안감, 초조감을 느끼게 되는 증상을 말합니다.

 

우리가 흔히 영어로 말하는 패닉 이라는 단어는 공포, 겁먹은 상태 등을 뜻하며 공황장애는 이같은 심리적인 증상으로 인해 육체적으로 이상 반응을 보이게 되는 경우입니다.

 

공황장애를 겪는 순간에는 호흡곤란이나 심박수 증가, 가슴의 답답함, 어지러움, 공포감등을 체험하게 됩니다.

공황장애는 심리적인 요인이 가장 주를 이루게 되며 정신적인 문제에 기인한 질병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에 상응하는 신체적인 반응으로 인해 질병의 근원을 잘못 파악해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공황장애가 발생하는 근본 원인은 어떤 것이 있으며 공황장애의 대표적 증상과 공황장애를 극복하는 효과적인 방법은 어떤 것이 있는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공황장애의 원인]

공황장애를 일으키는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진 것이 없습니다.

다만 개개인의 신체적인 요인들과 개인적 인생의 경험, 생물학적 원인, 스트레스 등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발생을 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 공황장애의 발생은 생물학적 원인 등 보다는 주관적 원인, 사회적인 관계에서 오는 증상, 심리적인 원인 등이 주요 원인으로 부각 되고 있는 편입니다.

 

심리적으로나 신체적으로 압박을 받았을 때 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과도한 스트레스에 의하여 발생하는 압박을 제대로 극복하지 못하는 경우에 공황장애가 주로 발생하기도 합니다.

 

[공황장애의 주요 증상]

공황장애는 본인이 예상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발현을 합니다.

뚜렷한 위협이나 직접적인 원인이 없는 상태에서도 갑자기 심장이 두근거리거나 어지러움 등이 발현을  하고 심리적으로는 안정이 되지 않으며 주체할 수 없는 불안감과 공포감이 엄습을 합니다.

 

 

 

 

 

 

두근거림, 숨이 갑자기 가빠지고, 호흡이 곤란해지거나, 답답함, 가슴 통증, 어지러움, 비현실적인 물체감, 평소와는 다른 손발의 이상한 감각 등 다양한 내용으로 표출이 되는 공황장애의 증상은 발현을 하게 되면 20분에서 30분 안에 소멸이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공황장애를 극복하는 방법]

공황장애는 자연적으로 치유되는 질환이 아닙니다.

적절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를 받게 되면 공황장애 환자의 70%에서 90%는 충분한 개선의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정상적인 생활을 하는데 지장이 없을 정도까지 개선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시기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게 된다면 공황장애는 광장공포증 등으로 악화될 수도 있습니다.

광장 공포증의 경우는 넓은 장소 등에서 제대로 서있을 수도 없고 매우 불안한 상태를 겪는 증상이 대표적인데 공황장애의 대표적 확장 증상입니다.

 

 

 

 

 

공황장애의 대표적인 치료 방법으로는 약물 치료와 인지 행동 치료가 있습니다.

약물 치료의 경우 항우울제와 항불안제가 사용이 되며 항우울제는 치료의 효과가 오랫동안 지속이 되며 공황 발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으며 습관성이 없는 좋은 장점이 있는 약물 입니다.

 

그에 반해 항불안제는 치료효과가 바로 나타나는 신속성이 있으며 불안을 빠르게 감소시켜 줍니다만 치료의 효과가 길지 못하며 자주 사용할 경우 습관성이 될 수 있어 전문의의 관리 감독이 필요합니다.

 

공황 장애의 증상이 호전되면 바로 약물을 끊지 말고 증상의 재발을 방지 하기 위해 8~12개월 가량 약물 사용을 유지 해야 효과적으로 증상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인지 행동 치료의 경우 약물의 치료와 병행을 하게 되는데 공황장애가 심리적인 요인에 주로 기인하는 점을 파악하여 치료를 하는 방법이며 환자가 공황 발작을 경험했을 때의 기억이나 상황을 자꾸 떠올려 같은 장소나 상황에 직면했을 때 그 상황이나 장소를 피하게 되거나 두려워 하는 증상을 지속적으로 교정해주는 방법입니다.

 

이와 같이 공황장애는 충분히 극복할 수 있음을 인지하고 주위의 도움이나 상담을 통해 효과적으로 극복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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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다른 동물들과 다른 점은 참 많이 있습니다만 그중 에서도 사람은 직립 보행을 한다는 것도 대표적인 차이점입니다.

 

4족 보행을 하는 동물들은 하중이 다리 4개로 분산이 되어 보행을 하게 되어 척추에 무리가 가지 않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2족 직립보행을 하기 때문에 신체의 하중이 두 다리로 쏠리게 됩니다.

 

 

 

 

 

직립의 경우 자세가 막대를 세워놓은 것처럼 일직선이 되었을 경우 하중이 온전하게 두 다리로 내려가게 되어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의 서있는 자세를 본다면 일직선의 자세가 아닌 약간 구부정하거나 곡선의 자세를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자세에서는 신체의 하중이 다리로 전달되는 과정에서 척추에 하중이 실리게 되어 무리가 가게 됩니다.

 

이렇듯 사람의 움직임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고 직립 보행을 가능하게 해주는 신체의 한 부분인 척추는 한번 손상이 되면 회복이 불가능한 조직입니다.

 

그렇다면 허리 및 척추와 관련된 질환은 어떤 것이 있으며, 특히 척추관 협착증의 증상과 예방법 등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척추의 중요성과 주요 척추 질환]

척추는 단순히 뼈로만 이루어진 조직이 아닙니다.

작은 척추뼈와 그 척추뼈 사이에 흔히 물렁뼈라고 불리우는 쿠션인 추간판이 있어서 아래로 내려오는 하중과 충격을 흡수하고 허리를 유연하게 돌릴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작은 척추뼈 사이로  척수 및 수많은 신경과 혈관이 지나가고 있는데 이 신경이 지나가는 통로인 척추관이 어떠한 이유에서든지 좁아지게 되면서 신경을 압박하게 되는 경우도 발생을 하는데 이 증상을 척추관 협착증 이라고 합니다.

 

보통 허리에 통증이 발생하게 되면 흔히 디스크라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가장 보편적으로 허리가 아픈 증상은 척추와 연결된 추간판이 이탈을 하거나 추간판이 터져서 발생하는 허리 통증인 허리 디스크가 있으며 원인은 다르나 아픈 증상이 비슷한 척추관 협착증이 있습니다.

 

척추관 협착증은 신경이 지나가는 통로가 작아지게 되어 신경을 압박하는 증상이기 때문에 디스크처럼 아프고 쑤시는 증상이 아닌 저리고 아픈 증상이 발현됩니다.

 

허리 디스크를 가진 사람의 경우 허리를 구부리게 되면 통증을 많이 느낍니다.

그래서 허리 디스크를 가진 사람은 허리를 꼿꼿하게 펴야 아픔이 덜합니다.

 

 

 

 

 

반면에 척추 협착증을 가진 사람은 허리를 구부려야 통증을 덜 느끼게 됩니다.

이러한 이유는 척추 협착증의 경우 척추 뒤의 신경을 누르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허리를 구부리게 되면 신경을 펴주는 효과가 있어서 통증을 느끼지 않게 되기 때문입니다.

 

[척추 협착증의 대표적 증상]

보통 척추 협착증의 증상은 허리 디스크의 증상과 대비하여 설명이 됩니다.

그만큼 두 증상은 척추와 관련된 대표적인 증상이라 할 수 있는데요.

 

일단 허리 디스크는 젊은 연령에서도 발생이 됩니다.

허리에 갑자기 무리한 힘을 가하거나 잘못된 자세 등으로 인한 수핵 탈출로 디스크가 발생하기도 하는데요.

이와 반대로 척추 협착증은 나이가 들면서 노화 현상으로 인해 뼈나 관절, 인대 등이 두꺼워지면서 척추의 신경관을 압박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허리 디스크는 허리를 굽히면 통증이 발생하는데 반해 척추 협착증은 허리를 펼 때 통증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래서 쪼그려 앉거나 하게 되면 허리 디스크환자는 통증을 느끼게 되고, 반대로 척추 협착증 환자는 쪼그려 앉을 때 편안함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허리 디스크환자는 누워서 다리를 들어 올리면 다 올라가지 못하고 통증을 심하게 느끼지만 척추 협착증 환자는 누워서 다리를 쉽게 올릴 수 있고 오래 걸으면 허리의 통증이  심해지지만 누워서 쉬어주게 되면 통증이 사라집니다.

 

[척추 협착증의 치료]

척추 협착증의 경우 단시간에 발생이 되는 경우 보다는 장기간에 걸쳐 증상이 발현되고 서서히 악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기에 증상을 발견하면 그만큼 어렵지 않게 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우선 척추에 가해지는 하중을 줄이기 위해 체중 감소와 더불어 가벼운 운동 등으로 신경의 압박을 해소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증상에 의해 신경이 눌리게 되므로 약물 치료나 기타 물리치료를 통한 방법도 사용이 될 수 있습니다.

 

통증이 심해지는 경우에는 약물을 통하여 증상을 약화 시키거나 통증을 약화 하는 방법도 사용이 되는데 이러한 치료에도 증상이 지속적으로 악화되는 경우에는 수술적인 방법을 사용하여 치료를 해야 합니다.

 

심한 신경의 압박으로 인한 통증과 마비 증상 등이 발현될 경우에는 수술적인 방법을 사용하게 되며 상태에 따라 현미경이나 내시경을 이용한 신경 감압술 등이 사용됩니다.

 

 

 

최근 수술 방법은 최소침습으로 아주 작은 면의 절개만으로 질환 부위를 수술하는 국부 수술이 사용되므로 수술 후 빠른 일상복귀도 가능합니다.

 

흔히 경제 등을 비유할때 허리가 튼튼해야 한다고들 합니다.

그만큼 사람에 있어서도 신체를 든든히 버티고 있는 척추를 항상 소중히 생각하고 관리를 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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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몸은 흔히 피부라 불리우는 피하 조직과 신체 조직, 그리고 몸을 지탱하는 뼈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물론 살아있는 동물들도 마찬가지지요.

 

우리 몸 속의 뼈는 신체를 지탱하는 아주 기초적인 구성물이며 내부의 장기를 보호하는 중요한 역할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뼈는 역할에 비해서는 비교적 가벼운 편이나 상대적으로 단단한 특성도 지니고 있습니다.

 

뼈는 끊임없이 성장을 하고 또 다시 만들어 지는 조직입니다.

한 예로 골절이 된 후 다시 붙은 뼈는 절대 부러지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소중하고 중요한 뼈는 사실 영원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뼈와 관련하여 골밀도 측정을 통해서 나의 뼈나이 등을 알아보시고는 하는데요.

 

나이가 들어가면서 뼈의 강도는 조금씩 감소하게 됩니다.

뼈의 내부를 차지하고 있는 구성물질의 밀도가 세월이 지나면서 조금씩 낮아지게 되며 이를 가르켜 골감소증이라 합니다.

 

 

 

 

 

골감소증이 지속이 되면 골다공증으로 발전을 할 수 있으며 두 가지 질환 모두 뼈의 밀도가 낮아져 쉽게 골절이 발생하거나 뼈의 구조에 변형이 올 수가 있습니다.

 

[골감소증의 판단방법과 원인]

 

골감소증을 육안으로 관찰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초음파를 이용한 골밀도 측정이나 X-ray를 이용한 골밀도 측정을 통해서 판정을 하게 되며 기본 성인의 기준값 대비하여 T값이 -2.5 -1.0 사이를 가리킬 떄를 골감소증 이라고 판단합니다.

참고로 T값이 -2.5 이하는 골다공증, -1.0 이상은 정상인 뼈로 판정을 합니다.

 

골감소증이 발생하는 원인으로는 성장기에 적절한 영양을 공급받지 못해서 발생하는 기본 골밀도의 저하와 신체의 노화에 따른 골의 소실 등이 가장 크게 꼽히고 있습니다.

 

한창 성장기에 칼슘 등 뼈에 좋은 물질들이 적절하게 소화 흡수가 되어야 하는데 섭취를 게을리 하거나 섭취를 하지만 내부의 다른 질환 등으로 인해서 칼슘의 소화 흡수가 미진하게 되면 기본 골밀도가 낮아 지게 됩니다.

 

 

 

 

그리고 비타민D의 부족도 뼈의 강도를 약화 시키는 요인으로 작용됩니다.

 

비타민 D는 칼슘의 섭취를 증가 시키고 칼슘의 배출을 감소 시키는 역할을 하는데 비타민D는 나이가 들면서 간과 신장에서 만들어지는 량이 줄어들게 됩니다.

 

비타민D는 햇볕을 쬐면 생성이 되는데 햇볕을 쬐는 시간이 부족하게 되면 비타민D의 생성이 부족하게 됩니다.

 

그 외에도 운동 부족이나 노화에 따른 골감소, 잦은 과음 또한 골감소증을 유발하는 중요한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골감소증의 증상]

골감소증은 골다공증의 전단계로서 뚜렷한 자각증상은 사실 없는 편입니다.

정기적인 진단을 하지 않으면 당사자가 자각을 할 수도 없는 골감소증은 시간이 지날수록 뼈의 강도가 약해지면서 척추가 휘는 이른바 척추 측만증이 나타나거나 압박이 되어 자세가 구부러지게 됩니다.

 

나이가 들면서 허리가 구부러지게 되는 현상도 발생할 수 있으며 심한 경우는 일상 생활 중에서도 골절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골감소증에 좋은 식이요법과 음식]

골감소증에 좋은 음식은 무엇 보다 칼슘이 많이든 음식 입니다.

칼슘이 풍부한 음식으로는 멸치, 홍화씨, 검은콩, 유제품 등이 있습니다.

 

 

 

 

 

칼슘의 배출을 감소시켜주는 비타민 D의 섭취도 매우 중요합니다.

연어, 정어리 등 등푸른 생선과 달걀, 말린 표고버섯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음식은 싱겁게 먹어주는 것이 좋으며 무엇 보다도 술과 담배 등을 멀리 해야 합니다.

술과 담배는 칼슘의 배출을 촉진하기 때문에 기피해야할 1호 입니다.

 

그외에 탄산음료 등은 뼈를 녹인다고 할 정도로 뼈에 좋지 않으므로 가급적 마시지 않는 것이 좋으며 칼슘 보충제를 복용하여 부족한 칼슘을 보충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뼈에 좋은 음식을 섭취하면서 가벼운 운동을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뼈가 약할 경우 강한 운동은 오히려 골절 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조깅이나 걷기, 스트레칭 등 생활속에서 가볍게 할 수 있는 운동을 즐겨 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벼운 운동으로 근력을 키운후 단계적으로 근력운동을 해주게 되면 뼈에 가해지는 힘을 근육이 분산 시켜 주므로 뼈를 보호해줄 수 있게 됩니다.

 

골감소증은 뚜렷한 자각증상이 없기 때문에 꾸준한 정기 검진으로 골밀도 검사를 시행하여 받아 보시는 것이 좋으며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하여 골감소증을 예방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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