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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몸은 흔히 피부라 불리우는 피하 조직과 신체 조직, 그리고 몸을 지탱하는 뼈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물론 살아있는 동물들도 마찬가지지요.

 

우리 몸 속의 뼈는 신체를 지탱하는 아주 기초적인 구성물이며 내부의 장기를 보호하는 중요한 역할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뼈는 역할에 비해서는 비교적 가벼운 편이나 상대적으로 단단한 특성도 지니고 있습니다.

 

뼈는 끊임없이 성장을 하고 또 다시 만들어 지는 조직입니다.

한 예로 골절이 된 후 다시 붙은 뼈는 절대 부러지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소중하고 중요한 뼈는 사실 영원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뼈와 관련하여 골밀도 측정을 통해서 나의 뼈나이 등을 알아보시고는 하는데요.

 

나이가 들어가면서 뼈의 강도는 조금씩 감소하게 됩니다.

뼈의 내부를 차지하고 있는 구성물질의 밀도가 세월이 지나면서 조금씩 낮아지게 되며 이를 가르켜 골감소증이라 합니다.

 

 

 

 

 

골감소증이 지속이 되면 골다공증으로 발전을 할 수 있으며 두 가지 질환 모두 뼈의 밀도가 낮아져 쉽게 골절이 발생하거나 뼈의 구조에 변형이 올 수가 있습니다.

 

[골감소증의 판단방법과 원인]

 

골감소증을 육안으로 관찰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초음파를 이용한 골밀도 측정이나 X-ray를 이용한 골밀도 측정을 통해서 판정을 하게 되며 기본 성인의 기준값 대비하여 T값이 -2.5 -1.0 사이를 가리킬 떄를 골감소증 이라고 판단합니다.

참고로 T값이 -2.5 이하는 골다공증, -1.0 이상은 정상인 뼈로 판정을 합니다.

 

골감소증이 발생하는 원인으로는 성장기에 적절한 영양을 공급받지 못해서 발생하는 기본 골밀도의 저하와 신체의 노화에 따른 골의 소실 등이 가장 크게 꼽히고 있습니다.

 

한창 성장기에 칼슘 등 뼈에 좋은 물질들이 적절하게 소화 흡수가 되어야 하는데 섭취를 게을리 하거나 섭취를 하지만 내부의 다른 질환 등으로 인해서 칼슘의 소화 흡수가 미진하게 되면 기본 골밀도가 낮아 지게 됩니다.

 

 

 

 

그리고 비타민D의 부족도 뼈의 강도를 약화 시키는 요인으로 작용됩니다.

 

비타민 D는 칼슘의 섭취를 증가 시키고 칼슘의 배출을 감소 시키는 역할을 하는데 비타민D는 나이가 들면서 간과 신장에서 만들어지는 량이 줄어들게 됩니다.

 

비타민D는 햇볕을 쬐면 생성이 되는데 햇볕을 쬐는 시간이 부족하게 되면 비타민D의 생성이 부족하게 됩니다.

 

그 외에도 운동 부족이나 노화에 따른 골감소, 잦은 과음 또한 골감소증을 유발하는 중요한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골감소증의 증상]

골감소증은 골다공증의 전단계로서 뚜렷한 자각증상은 사실 없는 편입니다.

정기적인 진단을 하지 않으면 당사자가 자각을 할 수도 없는 골감소증은 시간이 지날수록 뼈의 강도가 약해지면서 척추가 휘는 이른바 척추 측만증이 나타나거나 압박이 되어 자세가 구부러지게 됩니다.

 

나이가 들면서 허리가 구부러지게 되는 현상도 발생할 수 있으며 심한 경우는 일상 생활 중에서도 골절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골감소증에 좋은 식이요법과 음식]

골감소증에 좋은 음식은 무엇 보다 칼슘이 많이든 음식 입니다.

칼슘이 풍부한 음식으로는 멸치, 홍화씨, 검은콩, 유제품 등이 있습니다.

 

 

 

 

 

칼슘의 배출을 감소시켜주는 비타민 D의 섭취도 매우 중요합니다.

연어, 정어리 등 등푸른 생선과 달걀, 말린 표고버섯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음식은 싱겁게 먹어주는 것이 좋으며 무엇 보다도 술과 담배 등을 멀리 해야 합니다.

술과 담배는 칼슘의 배출을 촉진하기 때문에 기피해야할 1호 입니다.

 

그외에 탄산음료 등은 뼈를 녹인다고 할 정도로 뼈에 좋지 않으므로 가급적 마시지 않는 것이 좋으며 칼슘 보충제를 복용하여 부족한 칼슘을 보충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뼈에 좋은 음식을 섭취하면서 가벼운 운동을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뼈가 약할 경우 강한 운동은 오히려 골절 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조깅이나 걷기, 스트레칭 등 생활속에서 가볍게 할 수 있는 운동을 즐겨 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벼운 운동으로 근력을 키운후 단계적으로 근력운동을 해주게 되면 뼈에 가해지는 힘을 근육이 분산 시켜 주므로 뼈를 보호해줄 수 있게 됩니다.

 

골감소증은 뚜렷한 자각증상이 없기 때문에 꾸준한 정기 검진으로 골밀도 검사를 시행하여 받아 보시는 것이 좋으며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하여 골감소증을 예방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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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가지고 있는 신체 조직 중에는 어느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각 신체 조직 마다 고유의 역할이 있어서 그 역할을 충실히 해내면서 사람의 몸은 활동을 하고 살아가게 됩니다.

 

그 중에서도 사람의 움직임과 활동을 관할하는 조직이 바로 관절 입니다.

관절이 있음으로 인해서 우리의 신체는 움직일 수도 있고 물건을 집어 올리기도 하며, 목적한 곳으로 이동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듯 관절은 사람의 움직임에 가장 중요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소중한 조직 중에 하나인 관절에 이상이 생기게 되면 당장 움직임에 지장을 초래하여 많은 불편함이 따르게 되는데요.

 

특히 우리나라 인구 중 약 1% 가량이 걸린다는 류마티스 관절염의 경우는 단순히 관절의 염증이나 이상이 아닌 면역 체계의 이상으로 발생하는 질환으로 현대 의학이 발달한 지금 까지도 세세하고 명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 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류마티스 관절염은 어떻게 발생이 되고 또 어떠한 증상을 나타내며 류마티스 관절염의 진단 기준과 진단 방법으로는 어떠한 것이 있는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류마티스 관절염의 원인]

 

류마티스 관절염은 관절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활막 이라는 조직에 염증이 발생하여 나타나는 질환으로서 만성적인 염증성 질환이며 또한 대표적인 자가 면역성 질환 입니다.

 

 

 

 

자가 면역성 질환이란 유전적으로 류마티스 관절염의 원인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외부자극 등으로 인체 내에 있는 면역 체계가 외부에서 침투한 세균이 아닌 자신의 몸을 비정상적으로 공격하게 되는 질환이며 이 면역 체계의 공격으로 관절 부위에 염증이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관절 부위에 염증이 발생하게 되면 관절액이 증가하게 되어 마디 마디의 관절이 붓기도 하고 통증을 수반하기도 합니다.

이 과정에서 연골 및 뼈, 주위 조직이 피해를 입기 시작하여 종국에는 관절의 변형이나 관절이 강직 되는 현상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류마티스 관절염은 만성 질환의 일종으로 수개월에서 수 개년에 걸쳐서 진행이 되며, 보통 나이가 들어 갈수록 발병율이 높아지는데 30세에서 50세에 가장 흔하게 발병이 되고, 남성보다 여성에게 발병되는 비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류마티스 관절염의 증상]

 

대표적인 류마티스 관절염의 증상은 손마디가 뻣뻣해 지는 것입니다.

특히 관절이 쉬는 시간인 잠자리에서 일어난 후에 경직되는 현상이 심화되어 장시간 관절을 움직여 주어야만 뻣뻣한 증세가 완화됩니다.

 

 

 

 

 

류마티스 관절염이 발생하게 되면 관절 부위가 평소보다 붓고 관절 마디에 열감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류마티스 관절염이 발병하게 되면 관절이 아프기 때문에 행동 자체에도 많은 제약이 따르게 되며 또한 쉽게 피로감이 몰려오게 됩니다.

 

또한 관절의 변형으로 인하여 외적인 모습도 변하게 되어 대인관계도 위축될 수 있습니다.

 

[류마티스 관절염의 진단 기준]

 

류마티스 관절염을 진단하는 기준은 일반적으로 7가지를 들고 있습니다.

- 기상 후 관절의 뻣뻣한 현상이 1시간 가량 이상 지속되는 경우

- 손과 손목의 관절염 증상

- 신체 좌우 측이 대칭적으로 생기는 관절염

- 관절의 통증, 붓기, 강직 현상 등의 증세가 세곳 이상의 관절에서 나타나는 경우

- 피부 및 조직에 몽우리가 있는 경우

- 혈액 검사시 류마티스 인자 양성 반응

- X선 촬영시 관절의 변화가 보이는 경우

 

이상 7가지의 소견 중 4가지 이상의 소견이 나타나게 되면 류마티스 관절염의 증상을 의심할 수 있으나 정확한 진단은 의사의 문진과 진찰로 판단 되어야 하는 부분입니다.

 

[류마티스 관절염의 치료]

류마티스 관절염은 완치가 어려운 질환입니다.

증상의 대부분은 좋아졌다 나빠지기를 반복하게 되며 장시간 환자를 괴롭히게 됩니다.

 

 

 

 

증상이 심할 경우에는 약물치료를 이용하여 증상을 완화하고 통증을 완화 시키는 방법을 이용합니다.

약물치료와 더불어 물리 치료도 병행이 됩니다만 류마티스 관절염은 관절에 염증이 발생한 증상이기 때문에 무리한 운동이나 관절 움직임은 역효과를 낼 수 있으므로 주의 해야 합니다.

 

그 외에 물리적인 방법으로는 외과적인 수술을 꼽을 수 있는데요.

관절 부위의 변형이 심해서 일상 생활에 지장을 초래하고 있거나 활액막의 증식이 심해 관절에 들어찬 액을 제거 하는경우 등에 실시될 수 있습니다.

 

류마티스 관절염은 하루아침에 뚝딱 사라지는 질환이 아닙니다.

고혈압이나 당뇨병 처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조절을 해주어야만 하는 질환임을 명심하고 꾸준한 치료와 관리로 류마티스 관절염의 고통에서 벗어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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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이 풍부해지고 먹을 것이 풍부해진 현대 사회에서는 비만 환자를 손쉽게 볼 수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한눈에 보아도 비만의 체형을 가진 사람을 쉽게 볼 수가 있는데요.

 

각종 성인병 및 질환 등에 시달리기 쉬운 비만증에 대한 연구 및 개선책은 정말 수 만가지에 이를 정도로 많은 실정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많은 관심과 연구가 이루어짐에도 불구하고 속 시원하게 해결되지 못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단순하게 본다면 비만은 배출되거나 소모되는 에너지에 비해 더 많은 에너지가 체내에 투입이 되고 사용되지 못한 에너지가 지방으로 축적이 되어 비만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잉여 에너지를 더욱 소비 하려는 노력도 수반이 되어야 하는데 이런 노력이 부족한 경우에도 비만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비만이 발생하는 사람들은 어떤 부류가 있으며 비만의 유전적 요인에 대한 고찰을 한번 논의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비만의 발생 유형]

어떤 이들은 생각보다 활동량이 적고 음식의 섭취량은 많은데도 살이 안 찌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반면에 속칭 물만 먹어도 살이 찐다는 사람들처럼 적게 먹고 많은 활동량을 보이는데도 살이 빠지지 않고 역으로 찌는 사람들도 주변에 존재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기초 대사량의 차이를 보이게 됩니다.

기초 대사량은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에너지를 소비하는 기본 대사량을 뜻하는데 기초대사량이 큰 사람은 다른 사람들에 비해 기본 에너지 소모량이 큰 편입니다.

 

일반적으로 비만의 유형은 비 활동성 비만, 음식섭취에 의한 비만, 대사성 비만, 유전성 비만 등 다양한 종류로 나뉠 수 있습니다.

 

비 활동성 비만과 음식 섭취에 의한 비만 등은 공통적으로 투입되는 에너지에 비해 적은 에너지 소모 및 에너지 소모량에 비해 더욱 많은 에너지가 체내로 투입되는 등 비슷한 유형의 비만 형태로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유형의 비만은 절대적으로 음식의 섭취량을 줄이고 규칙적인 운동을 병행 해주어야 비만이 감소되는 효과를 볼 수가 있습니다.

 

대사성 비만의 경우 신체 내의 조직이 정상적인 에너지 흡수를 잘 하지 못하거나 소화 기능이 제대로 발휘되지 못할 경우 발현이 됩니다.

 

신체 내부의 조직이 이상이 있을 경우는 신체의 컨디션 자체가 나빠질 수 있으므로 평소에 건강관리를 잘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가장 주목할 만한 비만의 유형으로 유전적인 비만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비만의 부모 가정에서는 자녀도 비만일 확률이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통계를 살펴보면 정상 체형의 부모 밑에서 자녀가 비만이 될 경우는 10% 정도라고 하는데 비해 부모가 비만일 경우에는 40%에서 50% 까지 자녀가 비만으로 나타날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이처럼 유전적 요인이 중요한 비만의 원인이 되는 이유와 대책에 대하여 알아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비만의 유전]

가족이 비만한 세대의 경우 식습관을 살펴 보게 되면 1차적인 비만의 원인을 바로 알 수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단 음식을 즐겨 먹고, 기름진 음식과 염분이 많은 음식을 즐겨 먹으며 육식 또한 즐겨 먹는 경우가 많으며 야채나 과일 등은 멀리 하는 경우가 대체적입니다.

 

 

 

 

 

그리고 부모들이 운동을 멀리하거나 움직임을 잘 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녀들이 가장 가까이 보고 배우는 존재는 부모들이기 때문에 부모들이 가지고 있는 식습관과 운동 습관은 바로 아이들에게 학습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만의 환경을 조성해주는 가정에서는 비만의 자녀가 나타날 확률이 매우 높은 것입니다.

 

이런 환경적인 원인 이외에 유전적인 원인으로 기초 대사량이 낮은 부모들의 아이들도 같이 기초대사량이 낮은 경우가 많습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기초 대사량이 적은 경우 일반적인 타인에 비해 비만으로 갈 확률이 더욱 높아지게 됩니다.

 

유전적인 원인에 의한 비만은 지방 세포의 량과 비례하여 지방 세포의 크기 자체가 커지게 되는데 지방의 세포 자체가 커지게 되는 경우 살을 빼는 노력에 비해 효과가 미미하게 됩니다.

 

 

 

 

 

세대를 이어서 전달되는 비만에 대한 분석을 보면 유전적 원인이 약 30%, 환경적인 요인이 70%를 차지 한다고 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비만 질환을 물려 주지 않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부모들이 비만을 만드는 환경을 제거해주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그리고 유전적 요인은 적절한 치료와 식이 요법 등으로 개선을 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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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고들 합니다.

 

스트레스는 다양한 증상과 방법으로 나타나기도 하고 우리 몸에 고통을 주기도 하는데요.

 

현대인들이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에서 스트레스는 받지 않고 산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지 않을까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부터 우리는 많은 선택과 시간 쫓김, 교통, 회사 업무 등등 상상할 수도 없을 만큼 많은 장소와 많은 사람들에게서 수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또 주기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인지 하지도 못하는 순간에도 우리는 스트레스를 지속적으로 받고 있기도 합니다.

특히 매일 같이 직장으로 출근과 퇴근을 반복하는 직장인들의 과반수 이상이 스트레스로 인한 강박증상을 겪기도 하며 나아가서는 우울증 증상을 느끼기도 한다니 정말 심각한 상황이 아닐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생계를 위해서 직장을 속시원히 그만둘 수도 없는 처지에 놓인 직장인들의 스트레스는 나날이 가중될 수 밖에 없는 실정인데요.

 

그렇다면 과중한 스트레스로 인한 직장인들의 애환은 어떤 것이 있으며 또 효과적으로 스트레스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과도한 직장인 스트레스]

일주일을 매일같이 똑같은 일상을 반복하기 쉬운 직장인들, 그리고 그 속에서 과중한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는 다는 것은 정말 참기 힘든 고통일 것입니다.

 

 

 

 

 

 

 

매일 아침 피곤한 몸을 일으켜 바쁜 아침 출근 준비에서 부터 이리저리 사람들에게 치이고 밀리는 출근 전쟁을 겪고 나면 일을 시작하기도 전부터 지치기 일쑤 입니다.

 

직장에서는 상사에게 치이고 일에게 치이고,  동료들과 겪는 무한 경쟁 속에서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심적 고통이나 마음의 안식을 얻기조차 힘듭니다.

 

하루 일과중 유일한 여유 시간인 점심 식사 후에도 퇴근 시간 까지 과중한 업무에 치이다 보면 하루 해가 어떻게 가는지도 잘 모를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바쁜 하루 일과를 마치고 나서 하루 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 술을 마시다 보면 제대로된 스트레스 해소는 커녕 건강만 해치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

 

이러한 하루의 생활이 일주일, 한달 내내 지속이 된다면 체력적인 한계는 물론 정신적인 스트레스또한 극도로 치달을 수 있습니다.

 

또한 불확실한 직장의 미래나 과도한 경쟁 사회 에서의 생존 경쟁은 스트레스의 차원을 넘어서 우울증을 유발하기도 하는데요.

 

 

 

 

 

 

날로 심각해지는 직장인의 스트레스와 우을증 증상은 초기에 해결을 하지 않으면 직장에서의 업무 효율 저하 및 가정 생활의 불협화음, 나아가서는 국가 발전에 지장을 초래할 수도 있는 기초적이면서도 무서운 증상임을 자각하고 증상의 초기때 반드시 해결을 하여야겠습니다.

 

[직장인 스트레스 관리 및 직장인 우울증의 예방법]

대다수의 직장인들은 직장에서 업무를 수행하는데 있어서 시간에 쫓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간에 쫓기다 보니 여유를 가질 틈도 없고 항상 바쁩니다.

 

하지만 역으로 생각을 해보면 조금만 여유를 갖는 간단한 방법으로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도 있습니다.

업무상 시간에 쫓기는 것은 어쩔 수 없겠지만 자신만의 휴식방법을 가지고 여유로운 마음을 갖는다면 더욱 좋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취미 생활을 영위하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회사일이 아닌 내가 흥미를 가지고 정열을 쏟을 수 있는 취미를 갖게 되면 생활에 활력을 불어 놓을 수도 있고 흥미를 갖게 되어 한층 더 생활이 여유로워 집니다.

 

내가 하는 일에 대한 자부심을 갖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 만큼 큰 스트레스를 주는 것도 없습니다.

 

지금 내가 하는 나의 일이 천직임을 느끼고 보람을 찾게 된다면 스트레스는 자연히 감소 될 것입니다.

만약에 나의 적성과 맞지 않는다고 생각이 된다면 새로운 일을 찾아서 과감히 움직이는 것도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이 될 수도 있습니다.

물론 꾸준한 자기 개발은 필수 입니다.

 

그리고 항상 주변의 지인, 직장 동료, 상사, 가족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어야 합니다.

나의 속마음과 어려움 등을 주변에 이야기를 하고 도움을 청하여 스트레스의 근본 원인을 제거해주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사람은 나 혼자 만의 생활은 불가능하며 사회 생황과 교류를 통해서 발전을 해나가는 존재 입니다.

직장에서의 스트레스를 나 혼자서만 해결하려 하면 오히려 역효과를 볼 수 있음을 명심하고 주위의 사람들과 원만한 관계를 형성하여 슬기롭게 극복 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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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현대인들은 자기도 모르게 우울증을 겪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정신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다가 문득 삶에 대한 회의가 들고 의욕이 저하 되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는데요.

 

 

 

 

 

 

물론 이렇게 나타나는 우울증은 약한 축에 속하기 때문에 나도 모르게 지나가는 경우가 대다수 입니다.

우울증은 어느 한가지 원인으로 뚜렷하게 나타나지는 않습니다.

다양한 원인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며, 조기에 발견을 할 경우 효과적인 치료를 통해 정상적인 생활도 가능한 질병입니다.

 

어느날 갑자기 삶이 힘들게 느껴지고, 식욕도 감소하며, 의욕이 떨어지고, 불면증에 시달리거나, 알 수 없는 불안감에 휩싸이는 등 평소와는 다른 감정과 기분이 든다면 우울증을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하지만 쉽사리 병원문을 두드리기도 쉽지는 않겠지요.

 

이런 마음이 들고 몸이 힘들다면 우울증의 자가 진단을 통해 본인의 상태를 직접 점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우울증 자가진단]

 

우울증의 자가 진단에 대한 검사는 매우 많습니다.

그 중 가장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설문을 통한 자가 진단입니다.

아래의 설문을 통해서 질문 중에 나에게 해당되는 사항을 체크하여 점수를 합하는 방법으로, 반드시 우울증의 진단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만, 나의 상태를 손쉽게 알아 볼 수 있는 방법으로 활용하면 좋겠습니다.

 

 

 

 

 

 

 

우울증 자가 테스트

우울증 테스트 자가진단 질문

해당무

가끔그런다

자주느낀다

매일느낀다

1. 미래에 대한 희망이 없다

0

1

2

3

2. 이유 없이 죄책감이 든다.

0

1

2

3

3. 하루 종일 우울한 기분이 든다

0

1

2

3

4. 나만 소외되는 느낌이 든다

0

1

2

3

5. 열등감이 생기고 그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다.

0

1

2

3

6.식습관이 변하지 않았는데 체중증가 또는 체중 감소 현상이 나타난다.

0

1

2

3

7. 과수면 또는 불면증에 시달린다.

0

1

2

3

8. 일상생활이 불만족스럽다.

0

1

2

3

9. 별일 아닌 것에 대해서도 눈물이 자주 난다.

0

1

2

3

10. 자살충동을 느껴 본적이 있다

0

1

2

3

11. 건강에 대해 자신이 없고 성생활이 무의미하다.

0

1

2

3

12. 나 자신에 대해 싫고 추한 느낌이 든다.

0

1

2

3

13. 항상 피곤해서 일상생활을 할 수가 없다.

0

1

2

3

14. 실패자 낙오자라는 생각을 자주한다.

0

1

2

3

15. 어떤 것의 결정을 스스로 하지 못한다.

0

1

2

3

 

위의 테스트 결과가 0~15점안에 든다면 당신은 정상적인 상태라 할 수 있겠습니다.

 

16~30점 안의 결과가 나온다면 약간의 우울증 증상이 나타나는 단계로 사전에 인지하여 치료를 한다면 바로 극복이 가능한 상태로 보면 됩니다.

 

 

 

 

 

 

 

31~45점 대가 나온다면 우울증의 증상이 중한 상태로 볼 수 있으며 자신만의 극복 의지로는 극복이 힘든 단계입니다. 이 단계에서는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고 가족 및 지인들의 따뜻한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50점 이상의 결과가 나온다면 이미 심한 상태를 한참 지난 상태로 전문가의 도움을 반드시 받아야 합니다.

 

물론 이 도표의 검사 결과가 완벽하게 우울증을 진단해줄 수는 없습니다만, 자심의 심리 상태나 기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도 될 수 있으며 자신의 상태를 간접적으로나마 확인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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